두근두근

마음 속으로 핥던 분들의 업데이트가 적어서 별 일은 없으신지 걱정하는 나날. 그 중에 한 분은 그 어떤 곳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잡스러운 생각을 하고마는 내 자신을 자학하는 나날. 구직기간이 길어져서 힘들지만 이번주에 면접이 있으니까 힘내자고 다짐하는 나날. 읽고 읽고 듣고 듣고 말하는 나날. 우적우적 먹는 나날. 달리고 싶은 나날.

by 재키 | 2009/11/19 21:2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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